ETF 비교
SPY vs QQQ 10년 수익률, 실제로 계산해봤습니다
미국 ETF를 처음 사려는 사람이 마주치는 두 선택지. 10년 치 데이터로 격차를 확인하고, 그 격차를 무엇으로 갚았는지 봅니다.
1,000만원 → SPY 4,164만 · QQQ 6,637만
레버리지 ETF
3배 ETF TQQQ, 고점에서 4년 8개월을 버텼더니 1배보다 못 벌었습니다
"레버리지는 장기 보유하면 안 된다"를 실제 숫자로 확인합니다. 다만 반대 구간에서는 정반대 결과가 나오는 이유까지 함께 봅니다.
QQQ +83.7% vs TQQQ +73.7%
투자 방식
적립식과 거치식, 실제 데이터로는 어느 쪽이 이겼나
같은 원금을 코로나 폭락 직전에 한 번에 넣었을 때와 나눠 넣었을 때. 종목에 따라 승자가 갈린 이유를 분해합니다.
같은 원금 1,100만원, 결과는 정반대
국내 종목
삼성전자를 10년 전에 샀다면 지금 얼마일까
가장 많이 검색되는 질문에 숫자로 답합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와 나란히 놓으면 다른 질문이 생깁니다.
1,000만원 → 약 9,900만원 (CAGR 25.8%)
시장 비교
코스피 vs 나스닥 20년, 격차는 얼마나 벌어졌나
20년 치 지수 데이터로 격차를 확인합니다. 다만 이 비교에는 배당이 빠져 있다는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CAGR 8.3% vs 13.3%
적립 시뮬레이션
월 50만원 20년 적립, 실제로 얼마가 되나
원금 1.21억원이 얼마가 되는지, 그리고 금액을 늘리는 것과 기간을 늘리는 것 중 무엇이 더 효율적인지 계산합니다.
원금 1.21억 → 5.81억 (SPY)
환율과 수익률
국내 상장 S&P 500 ETF vs 미국 직투, 환율이 만든 차이
같은 지수인데 수익률이 26%포인트 갈렸습니다.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백테스트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분해합니다.
5년 +109.3% vs +82.7%
개념
CAGR이 누적 수익률보다 정확한 이유
누적 +890%와 +262%, 어느 쪽이 더 좋은 성과였을까요. 기간이 다르면 답이 바뀝니다. CAGR이 감추는 것까지 함께 다룹니다.
10년 +890% vs 5년 +262%
암호화폐
비트코인 10년 백테스트, 시작한 해가 전부였습니다
10년 CAGR 63.3%, 5년 적립 CAGR 12.7%. 같은 자산에서 이만큼 벌어지는 이유와, 그래서 이 숫자를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지.
CAGR 63.3% vs 12.7%

이 글들을 읽는 법

모든 사례는 Yahoo Finance의 수정 종가를 사용해 계산했습니다. 배당과 액면분할이 반영된 가격이므로 배당 재투자를 가정한 총수익에 가깝습니다. 다만 매매 수수료, 세금, 환율 변동, ETF 운용 보수는 어느 계산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 결과는 이 요인들로 인해 시뮬레이션보다 낮게 나옵니다.

또한 모든 결과는 특정 시작일과 종료일 사이의 기록일 뿐이며, 미래 수익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각 글에서 같은 종목을 여러 기간으로 잘라 돌려본 이유가 이것입니다. 결론이 기간에 따라 흔들린다면, 그건 아직 확실한 결론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계산 방식의 상세한 내용은 소개 페이지에, 투자 개념 설명은 이용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직접 백테스트 돌려보기 →